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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달콤살벌 백 크러시

월간웨딩21 웨프 0 810 URL복사

지루한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컬러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올봄엔 두말할 것 없이 컬러 백이 정답이다. 선명한 캔디 컬러에 소재도 더할 나위 없이 고급스럽고, 브랜드를 상징하는 전설적 모티프까지 더해졌다면 더더욱 망설일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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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펜티 포에버 백, 각각 300만원대. 불가리

‘세르펜티 포에버 백’은 불가리 주얼리를 대표하는 상징적 젬스톤 3가지의 눈부신 컬러에서 영감을 받았다. 핫핑크 계열의 코럴, 지중해 바다가 연상되는 터쿼이즈, 고귀함을 상징하는 딥퍼플 계열의 아메시스트 컬러가 그것이다. 그리고 이 컬러들을 럭셔리 가오리 가죽인 갈루샤에 접목하되, 재해석해 담아냈다. 불가리가 특유의 독특한 전통 기법을 갖고 있기에 가능한 작업이었다.

이게 끝이 아니다. 생기있는 봄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마지막 화룡점정은 뱀 머리 문양의 세르펜티. 지혜와 힘, 영원불멸과 부활을 상징하는 이 전설적 문양이 백 중심을 단단히 지키며 자리한다.


에디터 김시웅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불가리(02 2056 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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