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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가모] 흩날리는 꽃, 봄을 잡다, 마리솔 백

월간웨딩21 웨프 0 571 URL복사

햇살이 부서지는 따뜻한 봄에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온통 무채색인 옷장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이다. 한때는 시크했던 컬러가 봄을 막고 있는 듯한 기분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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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솔, 가격미정. 페레가모


꽃잎이 날아드는 4월, 상큼함이 톡톡 터지는 소녀로의 변신을 꾀한다. 플라워 패턴은 단연코 봄단장 1순위 ‘소장템’이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변신이 무섭고 두렵다. 매니시 무드로도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아이템을 찾는다면 페레가모 2016 S/S 시즌 마리솔 백이 답이다. 최고급 카프 가죽을 사용해 세련되고 시크한 타임리스 라인. 여기에 핑크색이 인상적인 체리 블라섬 프린트가 그린, 블랙, 화이트의 컬러블록과 상큼하게 어울린다.

피어난 꽃잎이 예술 작품 같다. 매끄러운 가죽 위의 골드빛 록 클로저 버클이 세련되게 빛난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크로스 보디 스트랩과 키홀더 디테일은 편안하면서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마리솔과 함께 찰나의 봄을 손에 잡았으니 이제 즐길 차례다.


에디터 김하양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페레가모(02 3430 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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