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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바리스] 찰나의 아름다움, 영원히 간직하다, 부케

월간웨딩21 웨프 0 436 URL복사

향기, 빛깔, 촉감…. 우리가 꽃에서 기대하는 모든 것은 끝이 있기에 더욱 애틋하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피어 있는 열흘 동안 그 아름다움을 세상에 남기는 게 그들의 임무지만, 인간의 욕심은 그들을 그렇게 보내주지만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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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실버 45만원. 플로바리스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담아낸 프리저브드 플라워는 꽃과 나무, 풀과 잎사귀의 가장 아름다운 그때를 기억한다.

생화가 가장 싱싱할 때 꽃의 수분을 제거한 뒤 특수 보존 처리 용액을 이용해 탈수와 탈색, 착색, 보존, 건조라는 특수 공정을 거쳐 생화의 부드러움과 생동감을 그대로 유지시킨 특별한 꽃이다. 시들지 않는 꽃의 생생함을 천일 동안 고스란히 간직해 특별 기념일을 위한 선물이나 의미 있는 추억을 담아내기에 손색없다.

시들지 않는 열정처럼, 사랑처럼, 젊음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을 담고 싶다면 플로바리스의 문을 두드려보자.


에디터 김시웅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플로바리스(www.flobar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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