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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위한 스마트한 커플 아이템, 스마트 워치

월간웨딩21 웨프 0 663 URL복사

내가 당신에게 반한 시간

“1960년 4월 16일 오후 3시 1분, 당신과 난 이 1분 동안 함께했어. 난 잊지 않을 거야. 우리 둘만의 소중했던 1분을. 이 1분은 지울 수 없어. 이미 과거가 됐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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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mm 로즈골드 37만9000원, 42mm 알루미늄케이스 43만9000원 애플 워치


영화 <아비정전>에서 아비(장국영 분)는 수리진(장만옥 분)에게 자신의 시계를 1분만 같이 바라봐달라고 한다. 그리고 둘은 1분간 함께 시계를 보고 둘만의 새로운 시간을 시작한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그와 나 사이는 처음이랑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 어찌 보면 시간이라는 녀석이 우리 둘 사이엔 그다지 힘을 쓰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다. 마치 아비와 수리진의 1분처럼 10년이 1년 같고, 바로 어제 같기도 하니 말이다.

사랑하는 이들 사이에서 시간이 갖는 힘은 무엇일까.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찾는 일에 같이 보낸 기간이 얼마나 되었는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함께한 시간에 대한 서로의 믿음과 앞으로 공유하게 될 시간에 대한 각자의 의지가 있다면 말이다.

그렇기에 애플 워치는 둘 사이에 또 하나의 공통분모가 되어줄 것이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연결된 느낌. 그저 손목에 차는 시계를 넘어 두 사람만의 스마트한 커플 아이템이 되어줄 테니 말이다.


에디터 김시웅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애플(www.apple.com/kr/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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