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업계의 소식과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세계를 품는 꿈, 지구를 품은 패션아이템

월간웨딩21 웨프 0 329 URL복사

우리는 자주 우리가 두 발 딛고 선 푸른 별을 망각하곤 한다. 눈앞에 닥친 일을 해치우는 데 급급할 뿐이다. 그러면서도 ‘세상에 영향을 주는 누군가’가 되기를 꿈꾸니 이런 어불성설도 없다.


1469535363.jpg

헤리티지 스피릿 오르비스 테라룸 676만원 몽블랑, 커프스링크 40만원대 디킨앤프란시스by143E.나폴리

에릭 클랩튼의 노래엔 “내가 별까지 손이 닿을 수 있어 당신을 위해 별 하나를 따면 내 진심을 알 수 있겠죠”란 가사가 나온다. 연인을 생각하는 마음도 이럴진대 하물며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뭔가 해야 하지 않을까? 별까지는 손닿을 수 없을지 몰라도 지구 정도는 손목에 품어볼 수 있다.

나무만 보는 사람은 숲을 보는 사람을 못 당해 내고, 숲만 보는 사람은 세계를 보는 사람을 당해 내지 못한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이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시간을 확인할 때마다, 옷매무새를 고칠 때마다 그렇게 나는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어간다.


에디터 김민겸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143E.나폴리(www.143enapoli.com), 몽블랑(www.montblanc.com)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