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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마음의 문을 열어 다오,열쇠 모양의 키 펜던트 & 네클리스

월간웨딩21 웨프 0 455 URL복사

야구에서만 사인을 보내는 게 아니다. 연인 또는 부부일수록 사인을 보내는 데 더욱 적극적이다. ‘부부 금슬의 대명사’ 하면 빠지지 않는 나무 원앙 조각 한 쌍도 이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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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펜던트 네클리스, 가격 미정 티파니

평소엔 나란히 세워져 있는 나무 원앙이 어느 날 서로 마주 보고 있다면? 부부가 평소보다 깊은 교감을 나누는 날로 예상할 수 있다. 열쇠 모양의 키 펜던트는 사인의 층위를 이보다 한 단계 확장한다. 으레 열쇠가 그러하듯, 닫힌 문을 열고 새롭게 시작하는 기원의 의미가 담겨 있다.

연인 사이라면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좀 더 열어젖히는 사인으로 기능한다. 직접 목에 걸고 상대에게 문을 열라고 말할 수도, 선물하면서 문을 열 준비가 됐다고 말할 수도 있다. 다재다능한 열쇠와 닮았다.


에디터 김민겸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티파니(02 547 9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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