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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 달콤한 결혼기념일이라면 둘만을 위한 작은 명품, 깜빠넬로 뮤즈

월간웨딩21 웨프 0 472 URL복사

빛나는 오르골

어두워진 밤은 늘 설렘을 동반한다. 게다가 달콤한 결혼기념일이라면 둘만을 위한 작은 명품쯤은 허락하자. 세계적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작품이지만 가격은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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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빠넬로 뮤즈 10만3000원 라문


서둘러 퇴근한 후, 요리를 함께 만들어 먹고 와인을 준비한다. 이때 형광등만으로는 부족하다. 깜빠넬로 뮤즈의 빛을 빌려 로맨틱 공간을 준비하자.

아름다운 타원형 빛이 넘실거리며 다가온다. 빛을 안주 삼아 와인을 마시고 있자니 로맨틱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느낌이다.

일 년에 하루뿐인 결혼기념일에 걸맞다. 헤드 부분의 버튼을 누르면 오르골 멜로디가 부드럽게 공간을 채운다. 음악 치료사가 편곡한 멜로디가 차분하게 마음을 다독인다.

이 분위기라면 다시 한 번 맹렬하게 사랑을 속삭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둘만의 기념일을 준비한다면 라문의 깜빠넬로 뮤즈를 추천한다.


인턴 에디터 김주리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라문(1600 1547 www.ram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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